목록으로
연구2026년 5월 7일 AM 02:08

Anthropic, Claude Managed Agents에 'dreaming' 리서치 프리뷰 공개… 세션·메모리 자동 큐레이션, 'Code with Claude' 개발자 컨퍼런스서 발표

Anthropic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Code with Claude'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Claude Managed Agents 전용 'dreaming' 기능을 공개했다. 여기서 dreaming은 최근 일어난 일들을 되짚어 보고, 앞으로의 작업·상호작용에 활용할 만한 항목을 식별해 '메모리'에 저장하는 과정이다.

dreaming은 현재 리서치 프리뷰 단계로, Claude Platform의 Managed Agents에 한해 제공된다. Anthropic에 따르면 Managed Agents는 Messages API 위에 직접 구축하는 방식의 상위 대안으로, '관리형 인프라에서 동작하는 사전 구성·설정 가능한 에이전트 하니스(harness)'로 설명된다.

Managed Agents는 여러 에이전트가 한 작업·프로젝트에 수 분~수 시간에 걸쳐 매달려 어떤 결과 지점까지 도달해야 하는 시나리오를 겨냥한다.

Anthropic은 dreaming을 세션과 메모리 저장소를 검토하고 특정 기억을 큐레이션하는 '스케줄된 프로세스'라고 설명한다. 이는 LLM의 컨텍스트 윈도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의미가 크다. 긴 프로젝트에서는 중요한 정보조차 유실될 수 있다.

챗 영역에서는 많은 모델이 'compaction'이라 불리는 과정을 사용한다. 긴 대화를 주기적으로 분석해 진행 중인 대화·프로젝트·작업에 실제로 중요한 부분은 유지하고, 컨텍스트 윈도에서 관련 없는 정보는 제거하려 시도하는 방식이다.

AI인사이트 편집팀

이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수했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