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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2026년 5월 22일 AM 07:10

구글 딥마인드, 아시아·태평양 환경 문제 겨냥한 첫 AI 액셀러레이터 출범

구글 딥마인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겨냥한 첫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환경 문제 해결에 프론티어 AI를 활용하는 'AI for the Planet'을 주제로 내건 프로그램이다.

구글 딥마인드는 아시아·태평양이 글로벌 경제 성장을 이끄는 엔진이면서도 기후변화에 매우 취약한 지역이라고 진단했다.

녹색 기술이 점차 힘을 받고 있지만, 최근 한 보고서는 이 기술이 지역에서 커지는 환경 위험을 따라잡을 만큼 빠르게 확산되지는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개월 과정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스타트업과 연구팀, 비영리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조직은 프론티어 AI를 활용해 자연과 기후, 농업, 에너지 등 여러 분야의 문제를 풀게 된다.

선정된 조직에는 전문가 멘토십과 맞춤형 지원이 제공되며, 구글의 AI 전문가들이 프론티어 AI 모델과 과학 AI 모델을 각 조직의 프로젝트나 제품에 통합하도록 돕는다.

프로그램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대면 부트캠프로 시작된다. 기후 솔루션을 개발 중인 조직은 지금 참가 의사를 등록할 수 있다.

AI인사이트 편집팀

이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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