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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2026년 6월 13일 AM 03:38

아마존 퀵과 시스코 웹엑스 MCP 서버로 회의 준비·후속 자동화 비서 만들기

AWS가 아마존 퀵과 시스코 웹엑스 MCP 서버를 결합해 회의 준비와 사후 정리를 하나의 대화형 워크플로로 묶는 맞춤형 비서를 만드는 방법을 자사 머신러닝 블로그에 공개했다. 사용자가 웹엑스 회의, 비드캐스트 영상, 녹취록, 녹화본, 메시지 공간을 일일이 오갈 필요 없이, 하나의 비서에게 필요한 맥락을 모아달라고 요청하는 방식이다.

이 비서는 단일 프롬프트만으로 다가오는 웹엑스 회의를 찾아 이전 회의 요약과 녹취록을 검토하고, 관련 비드캐스트 하이라이트와 녹취 맥락을 끌어온다. 이어 웹엑스 메시지 스레드에서 아직 해결되지 않은 후속 사안을 찾아 간결한 사전 브리핑을 만든다. 회의가 끝난 뒤에는 같은 비서가 논의를 요약하고 액션 아이템을 정리하며, 관련 비드캐스트 업데이트를 찾아 적절한 웹엑스 공간에 보낼 후속 메시지 초안을 작성한다.

AWS는 프로젝트 매니저, 팀 리더, 엔지니어링 팀이 회의와 녹화, 녹취록, 영상, 메시지 스레드를 뒤지는 데 드는 시간을 줄이고, 협업 도구를 오가는 전환 비용을 낮춰 반복되는 정기 회의의 연속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는 아마존 퀵을 단일 대화 작업공간으로 유지하면서, 챗 에이전트가 시스코 MCP 서버를 통해 웹엑스 맥락을 가져온다.

필요하면 이 챗 에이전트는 아마존 S3, 구글 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셰어포인트, 아틀라시안 컨플루언스, 사내 웹 콘텐츠 같은 기업 데이터 소스의 맥락도 끌어올 수 있다. 또 100개가 넘는 사전 구축된 액션 커넥터를 통해 슬랙,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아틀라시안 지라, 서비스나우, 세일즈포스 같은 외부 시스템에서 직접 작업을 수행할 수도 있다.

이번 솔루션은 세 개의 시스코 웹엑스 MCP 서버를 사용한다. 웹엑스 미팅스 MCP는 예정되거나 지난 회의를 찾고 회의 상태와 AI가 생성한 요약, 녹화본, 녹취록을 가져온다. 비드캐스트 MCP는 영상을 검색하고 AI 하이라이트와 녹취록을 받아오며 관련 영상과 인기 영상을 추천한다. 웹엑스 메시징 MCP는 공간과 메시지, 스레드를 검색하고 필요하면 후속 메시지나 답글을 만든다.

아마존 퀵 챗 에이전트는 연결된 도구를 활용해 사용자가 정보를 탐색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작업을 수행하도록 돕는다. MCP 연동을 통해 원격 MCP 서버에 접속하면, 그 서버가 노출하는 도구들을 대화 중 호출할 수 있는 액션으로 등록한다. 첫 번째 사용 사례는 세 서버를 아우르는 전체 회의 준비 흐름으로, 비서가 다가오는 회의를 확인하고 이전 회의 자료와 비드캐스트 맥락을 검토한 뒤 미해결 후속 사안을 점검해 하나의 브리핑으로 종합한다.

두 번째 사용 사례는 회의가 끝난 뒤의 후속 작업이다. 비서는 회의 요약과 녹취 맥락, 관련 비드캐스트 업데이트를 후속 초안으로 바꿔 해당 웹엑스 공간에 제안한다. AWS는 사용자가 명시적으로 게시를 요청하지 않는 한, 에이전트가 메시지를 올리기 전에 먼저 확인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비서를 구축하려면 통합과 맞춤 챗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아마존 퀵 구독, 웹엑스 미팅스·메시징·비드캐스트를 갖춘 웹엑스 조직, 그리고 컨트롤 허브에서 활성화된 시스코 웹엑스 MCP 서버가 필요하다. 또 시스코 MCP 도구에 맞는 스코프를 가진 웹엑스 OAuth 2.0 자격증명을 만들어야 한다. 시스코가 웹엑스 MCP 서버 엔드포인트를 직접 호스팅하므로 사용자가 서버를 따로 운영할 필요는 없다.

AI인사이트 편집팀

이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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