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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2026년 6월 10일 PM 04:07

오픈AI 코덱스 앱, 인앱 브라우저와 컴퓨터 유즈 갖춘 AI 작업공간으로 확장

오픈AI가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 앱을 AI로 일을 처리하는 더 넓은 작업공간으로 확장하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설정을 줄여 작업을 더 쉽게 시작하고, 코덱스가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 확인하며, 더 풍부한 결과물을 만들고, 오래 걸리는 작업에서도 흐름을 이어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작업 검증 측면에서는 코덱스 앱에 초기 단계의 인앱 브라우저가 추가됐다. 로그인이 필요 없는 로컬 페이지나 공개 페이지를 열어 렌더링된 화면에 직접 코멘트를 달 수 있고, 코덱스에 페이지 단위 피드백을 처리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컴퓨터 유즈' 기능은 코덱스가 화면을 보고 클릭하고 입력하는 방식으로 macOS 앱을 직접 조작하게 해준다. 네이티브 앱 테스트, 시뮬레이터 흐름, 위험이 낮은 앱 설정, GUI에서만 재현되는 버그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이 기능은 출시 시점에 유럽경제지역(EEA), 영국, 스위스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작업을 시작하고 이어가는 방식도 바뀌었다. '챗'은 프로젝트 폴더를 먼저 고르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는 스레드로, 코드베이스에서 출발하지 않는 리서치·작성·기획·분석·자료 수집·도구 기반 작업에 유용하다.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하는 작업을 위해서는 '스레드 자동화'가 대화 맥락을 유지한 채 정해진 일정에 같은 스레드를 다시 깨운다. 오래 실행되는 프로세스를 점검하거나 업데이트를 지켜보거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후속 작업을 이어가는 데 쓸 수 있다.

작업 사이드바는 코덱스가 일하는 동안 계획, 출처, 생성된 산출물, 요약을 따라가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맥락을 인식한 제안 기능은 코덱스를 처음 켜거나 다시 돌아왔을 때 관련된 후속 작업을 고르도록 돕는다.

소프트웨어 개발 측면도 강화됐다. 코덱스는 이제 풀 리퀘스트 작업 흐름의 더 많은 부분을 앱 안으로 가져온다. 사이드바에서 깃허브 풀 리퀘스트를 살펴보고, 디프에서 코멘트를 검토하고, 변경된 파일을 확인한 뒤, 코덱스에 피드백을 설명하거나 수정하고 검증하도록 요청해 리뷰를 계속 진행할 수 있다.

결과물 검토 면에서는 아티팩트 뷰어가 PDF, 스프레드시트, 문서, 프레젠테이션 같은 생성 파일을 커밋하거나 공유하기 전에 사이드바에서 미리 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사용 가능한 환경에서는 '메모리' 기능이 과거 작업의 안정적인 선호 설정, 프로젝트 관례, 반복되는 작업 패턴 같은 유용한 맥락을 이후 스레드로 이어준다.

AI인사이트 편집팀

이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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