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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2026년 6월 13일 AM 02:34

오픈AI, 업무 AI 역량 키우는 아카데미 교육과정 3종 공개

오픈AI가 직원들이 업무에서 AI를 실제로 활용하도록 돕는 OpenAI 아카데미 신규 교육과정 3종을 공개했다. AI 파운데이션스, 어플라이드 AI 파운데이션스, 에이전트 앤 워크플로우로, AI를 이해하는 단계에서 반복 업무에 적용하고 나아가 에이전트로 더 구조화된 워크플로를 다루는 단계까지 하나의 경로로 이어진다.

회사는 학습을 배포의 일부로 본다고 밝혔다. 모델과 제품을 만들고 이를 사업에 적용하는 조직과 긴밀히 협력하며 얻은 통찰을 실무 학습으로 바꿔, 배포와 가치 실현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는 설명이다. 이번 과정은 BCG, 액센추어, BBVA 등을 파트너로 함께 만들었다.

AI 파운데이션스는 프롬프트 작성, 맥락 제공, 출력 검토, 책임 있는 사용 등 일상 업무에서 AI를 효과적으로 쓰는 핵심 개념과 실천법을 소개한다. 수강자는 초안 작성, 요약, 계획 수립, 회의 준비 같은 일상 과제를 개선하는 데 필요한 기본기를 갖추게 된다.

어플라이드 AI 파운데이션스는 효과적인 프롬프트를 구조화된 반복 워크플로로 바꾸는 법을 가르친다. 적절한 입력, 모델, 도구, 점검 지점, 사람의 검토를 정의한 워크플로 계획을 세우고 품질·속도·비용의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다룬다.

에이전트 앤 워크플로우는 맥락을 제공하고 산출물과 경계를 정의하며 결과를 검토하는 방식으로 에이전트 보조 작업을 지휘하는 데 초점을 둔다. 수강자는 재사용 가능한 워크플로를 실행하고 다듬으며, 사람의 판단과 감독이 필요한 지점을 식별할 수 있게 된다.

과정을 수료하면 팀과 네트워크에 공유할 수 있는 수료증을 받는다. 기업은 이를 통해 참여를 인정하고 초기 도입자를 격려하며, 새 워크플로를 만드는 동료들을 서로 연결할 수 있다. 조직은 직원 온보딩, 사내 학습 프로그램, 더 넓은 AI 도입 활동에 이 과정을 활용할 수 있다.

엘레나 알파로 BBVA 글로벌 AI 도입 책임자는 "전문가들이 실용적 AI 역량을 쌓고 일상 업무에 기술을 적용하는 법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 이런 시도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란 관 액센추어 최고 AI·데이터 책임자는 "AI 도입 확산은 단순히 기술 접근권을 주는 데 그치지 않고, 사람들이 매일 AI를 적용하도록 돕는 학습 체계와 자신감, 새로운 업무 방식을 요구한다"며 "OpenAI 아카데미는 그 중요한 일부"라고 말했다.

오픈AI는 이 과정들이 더 넓은 OpenAI 아카데미 학습 로드맵의 시작이라며, 제품 발전에 맞춰 과정을 갱신하고 조직용 리포팅 기능을 확장하며 추가 직무와 활용 사례를 위한 새 학습 경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AI인사이트 편집팀

이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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