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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2026년 6월 3일 AM 04:04

OpenAI 코덱스, 인앱 브라우저와 컴퓨터 조작 기능 더해 작업 공간으로 확장

OpenAI가 코덱스(Codex)를 코딩 도구를 넘어 AI로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는 폭넓은 작업 공간으로 키우는 업데이트를 내놨다. 이번 업데이트는 더 적은 준비로 작업을 시작하고, 코덱스가 만든 결과물을 검증하고, 더 풍부한 산출물을 만들고, 오래 이어지는 작업의 흐름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코덱스 앱에 초기 단계의 인앱 브라우저가 들어왔다. 로그인이 필요 없는 로컬 또는 공개 페이지를 열어 렌더링된 화면에 직접 코멘트를 달 수 있고, 코덱스에게 그 페이지 수준의 피드백을 반영하도록 요청할 수 있다.

'컴퓨터 유즈' 기능은 코덱스가 화면을 보고 클릭하고 입력하는 방식으로 macOS 앱을 직접 조작하게 해준다. 네이티브 앱 테스트, 시뮬레이터 흐름, 위험이 낮은 앱 설정, GUI에서만 재현되는 버그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이 기능은 출시 시점에 유럽경제지역(EEA), 영국, 스위스에서는 제공되지 않는다.

'챗(Chats)'은 프로젝트 폴더를 먼저 고르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는 스레드다. 코드베이스에서 출발하지 않는 리서치, 글쓰기, 기획, 분석, 자료 수집, 그리고 도구를 활용하는 작업에 유용하다.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 하는 작업을 위해 '스레드 자동화'는 대화 맥락을 그대로 보존한 채 정해진 일정에 같은 스레드를 깨운다. 오래 돌아가는 프로세스를 점검하거나 업데이트를 지켜보거나 후속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지 않고 이어가는 데 쓸 수 있다.

작업 사이드바는 코덱스가 일하는 동안 계획, 출처, 생성된 산출물, 요약을 한눈에 따라가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맥락을 인식한 제안 기능은 코덱스를 처음 시작하거나 다시 열 때 관련 있는 후속 작업을 골라잡도록 돕는다.

소프트웨어 개발 측면도 강화됐다. 코덱스는 깃허브 풀 리퀘스트 워크플로를 앱 안으로 더 많이 끌어들였다. 사이드바에서 풀 리퀘스트를 살펴보고, 변경 사항의 코멘트를 검토하고, 바뀐 파일을 확인한 뒤 코덱스에게 피드백을 설명하게 하거나 수정·점검하게 하면서 리뷰를 이어갈 수 있다.

산출물 뷰어는 PDF, 스프레드시트, 문서, 프레젠테이션처럼 생성된 파일을 커밋하거나 공유하기 전에 사이드바에서 미리 볼 수 있게 해준다. 또 메모리 기능은 지원되는 환경에서 과거 작업의 안정적인 선호, 프로젝트 관례, 반복되는 작업 패턴 같은 유용한 맥락을 이후 스레드로 이어준다.

AI인사이트 편집팀

이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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