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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2026년 5월 22일 PM 07:09

구글 CEO 피차이, '3년 뒤 지금 AI는 폴더폰처럼 보일 것' 단독 인터뷰

AI 뉴스레터 더 런다운 AI가 구글 I/O 2026 현장에서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는 구글의 AI 전략과 유튜브 창작자·일반 사용자·엔지니어를 위한 노력, 그리고 3년 뒤 AI의 모습까지 폭넓게 다뤘다.

피차이는 Omni 같은 모델이 창작자가 자신을 더 잘 표현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다만 유튜브는 창작자 우선 원칙을 유지하며 '사람과 사람'을 잇는 연결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반 사용자가 왜 제미나이로 갈아타야 하느냐는 질문에 피차이는 일상생활에 매끄럽게 통합된다는 점, 특히 에이전트가 작업을 대신 처리해 준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에이전트가 여러 기기에 걸쳐 24시간 작동하게 될 것이며, 3년 뒤에는 매우 흔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 시점에서 보면 오늘날의 기술은 폴더폰처럼 원시적으로 보일 것이라는 설명이다.

엔지니어에 대해서는 한 명이 에이전트 팀을 거느리게 될 것이며, 성공의 척도는 AI가 작성한 코드의 양이 아니라 장시간 실행되는 작업을 다루는 '에이전틱 코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 런다운 AI는 전체 인터뷰에 구글의 AI 추진 전략, 젊은 세대를 향한 피차이의 조언, 그리고 사람이 개입하는 절차가 늘 중요할 영역에 대한 그의 견해가 더 담겨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변화의 폭이 가파른 만큼 창작자든 개발자든 이 도구들에 능숙해지는 것이 핵심이라고 짚었다.

AI인사이트 편집팀

이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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