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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2026년 4월 30일 AM 03:07

구글 Gemini 앱, 채팅에서 PDF·워드·엑셀·구글 워크스페이스 파일 직접 생성… LaTeX·CSV·MD 등 지원, 전 세계 출시

구글이 Gemini 앱에서 한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다운로드·공유 가능한 파일을 생성하는 기능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Gemini 앱을 떠나지 않고 브레인스토밍을 곧바로 완성된 파일로 옮길 수 있다.

지원 출력 범위에는 PDF,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엑셀, 그리고 구글 독스·시트·슬라이드가 포함된다. 구글은 별도의 복사·붙여넣기·재포맷 작업 없이 작업물을 다른 애플리케이션으로 손쉽게 옮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글이 제시한 첫 번째 활용 시나리오는 예산 제안서를 마이크로소프트 엑셀 파일(.xlsx)로 내보내는 것이다.

두 번째 시나리오는 흩어진 아이디어를 글머리 기호 형태의 초안으로 정리하는 활용이다.

세 번째는 길었던 협업 결과를 한 페이지 PDF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일(.docx)로 통합하는 사례다.

구글에 따르면 대부분의 형식은 기기로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구글 드라이브로 내보내는 것이 가능하다.

지원 형식은 Workspace 파일(독스·시트·슬라이드)을 비롯해 .pdf, .docx, .xlsx, .csv, LaTeX, 일반 텍스트(TXT), 리치 텍스트 포맷(RTF), 마크다운(MD)이다.

이 기능은 현재 전 세계 Gemini 앱 사용자에게 제공된다. 구글은 Gemini로 이동해 필요한 파일을 설명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AI인사이트 편집팀

이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작성되었으며, 편집팀이 검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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